러닝화 리뷰와 추천
출시 후 400km를 신고 달린 솔직한 후기. 카본 플레이트의 반발력은 여전하지만, 내구성과 핏에서 달라진 점을 분석합니다.
매일 신어도 질리지 않는 쿠셔닝과 반발력의 균형. FF Blast Plus 폼이 만들어내는 바운시한 라이드를 800km 착용 후 정리합니다.